타면 자동으로 기록되고, 월말엔 국세청 양식 그대로 엑셀로 나옵니다.
수기 운행일지는 이제 그만.
“지난주 화요일에 어디 갔더라…” 몰아서 쓰는 운행일지는 결국 소설이 됩니다.
국세청 별지 서식에 맞춰 엑셀을 손으로 옮기는 일, 차량이 늘수록 지옥이 됩니다.
운행기록이 부실하면 업무사용비율을 인정받지 못해 손금산입에서 밀립니다.
앱을 켜고 운전하면 출발지·경유지·도착지·거리·시간이 자동으로 쌓입니다. 운전자는 아무것도 적지 않습니다.
업무용 승용차 운행기록부 서식 그대로, 기간 지정해서 클릭 한 번이면 엑셀 다운로드. 회계처리에 바로 씁니다.
회사 전체 차량·운전자·주행 현황을 웹에서 한눈에. 차량별 주행기록 조회와 기간별 추출까지 관리자용으로 정리했습니다.
초과 차량만 대당 과금, 세금계산서 발행 지원. 카드 정보는 결제사 암호화 키로만 관리됩니다.
무료 차량도 주행기록 조회와 국세청 서식 엑셀 추출까지 전부 됩니다. 초과분만 대수 기준으로 과금됩니다.
업무용 승용차 관련 비용을 연 1,500만원(감가상각비 포함) 넘게 경비로 인정받으려면 운행기록부가 있어야 합니다. 기록이 없으면 1,500만원까지만 인정되고 초과분은 손금불산입됩니다. 회사차는 주행을 자동으로 기록해 이 근거를 남깁니다.
네. 국세청 업무용승용차 운행기록부(별지 제29호 서식) 항목에 맞춰 엑셀로 내려받습니다. 사용일자, 사용자, 주행 전·후 계기판 거리, 출퇴근·일반업무 구분, 업무사용비율이 채워진 상태로 나옵니다.
아니요. 차량 블루투스가 연결되면 앱을 열지 않아도 기록이 시작되고, 내리면 알림에서 바로 종료할 수 있습니다. 수동으로 시작·종료할 수도 있습니다.
전체 주행거리 중 업무용 주행거리의 비율입니다. 회사차는 주행마다 출퇴근·일반업무·비업무를 구분해 기록하고, 월별 업무사용비율을 자동으로 계산해 보여줍니다.
차량 1대는 기능 제한 없이 계속 무료입니다. 무료 1대를 초과하는 차량만 대당 월 4,900원 또는 3개월 12,900원(부가세 별도)으로 과금됩니다. 언제든 해지할 수 있고 해지해도 이미 결제된 기간까지는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괜찮습니다. 차량은 회사(사업자등록번호) 단위로 관리되고 누적 주행거리를 함께 씁니다. 운행기록에는 그 주행을 한 직원이 사용자로 남습니다.
앱은 운전자가 주행을 기록하는 쪽이고, 관리자 웹은 회사 차량과 직원, 전체 운행기록을 관리하고 운행기록부를 엑셀로 뽑는 쪽입니다. 차량 추가와 결제는 관리자 웹에서 합니다.
주행 경로는 운행기록부 작성을 위해서만 쓰이며, 수집 항목과 보유기간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적어 두었습니다. 회사 관리자는 소속 차량의 운행기록만 볼 수 있습니다.
오늘 설치하면, 오늘 주행부터 자동으로 기록됩니다.